무주할매가 나한테 엮여있다고? 할머니를 풀어내야된다고? 자궁쪽에 뭐 살 풀어야된다고 300만원 부르는데 이게 뭔 소린지 모르겠음

꼭 풀어야됨? 지금 인생 사는데 앰생이라는 생각은 안 드는데 자꾸 신경쓰이네 귀가 얇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