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집에 귀신이 있는거 같음
내가 사는 방에만 있는건지 집에 있는건지 윗집에 있는건지는
정확히 모름. 나는 귀신을 보는 사람이 아님.
근데 가족이 더 큰 평수라서 여기 아파트로 이사 온건데
나는 처음에 여기를 방문했을때 싸했던 기억이 있음.
또 다른 특징은 유독 내방이 한쪽 벽이 가벽인가 그래서
잘 울리고 약간 창고처럼 온도도 변화가 큼.
근데 이상하다고 느낀건 냄새가 남. 담배 곰팡이 이런 냄새가 아님.
밖에 장시간 있다가 집에 늦게 들어오면 더 잘 남.
어떤 쾌쾌한 특유의 이상한 냄새가 나는데 매우 불쾌함.
여기 오고나서 건강이 악화됨. 일도 잘 안 풀림.
맨날 악몽 꾸고 생전 눌려본적 없는 가위도 눌림.
너무 심해져서 부적 받음. 그리고 한동안 괜찮았는데
다시 집에서 나가고 싶은 생각이 너무 많이 드네
윗집이 새로 이사왔는데 새벽만 되면 소리를 지름
너무 무서움 한 두 번이 아님; 새벽만 되면 아줌마 목소리 같은데
계속 소리를 몇 시간 간격으로 지름
그리고 방에 있는 센서등 오작등 사람이 만져야
작동하는 보일러 자동 작동 등 무서운 일이
너무 많음 특히 장롱이 나무고 오래되었는데
붙박이장이라 제거를 못함 근데 꿈에서
장롱속에 웃는 귀신이 나옴; 소름돋아서
부적 받음
내가 사는 방에만 있는건지 집에 있는건지 윗집에 있는건지는
정확히 모름. 나는 귀신을 보는 사람이 아님.
근데 가족이 더 큰 평수라서 여기 아파트로 이사 온건데
나는 처음에 여기를 방문했을때 싸했던 기억이 있음.
또 다른 특징은 유독 내방이 한쪽 벽이 가벽인가 그래서
잘 울리고 약간 창고처럼 온도도 변화가 큼.
근데 이상하다고 느낀건 냄새가 남. 담배 곰팡이 이런 냄새가 아님.
밖에 장시간 있다가 집에 늦게 들어오면 더 잘 남.
어떤 쾌쾌한 특유의 이상한 냄새가 나는데 매우 불쾌함.
여기 오고나서 건강이 악화됨. 일도 잘 안 풀림.
맨날 악몽 꾸고 생전 눌려본적 없는 가위도 눌림.
너무 심해져서 부적 받음. 그리고 한동안 괜찮았는데
다시 집에서 나가고 싶은 생각이 너무 많이 드네
윗집이 새로 이사왔는데 새벽만 되면 소리를 지름
너무 무서움 한 두 번이 아님; 새벽만 되면 아줌마 목소리 같은데
계속 소리를 몇 시간 간격으로 지름
그리고 방에 있는 센서등 오작등 사람이 만져야
작동하는 보일러 자동 작동 등 무서운 일이
너무 많음 특히 장롱이 나무고 오래되었는데
붙박이장이라 제거를 못함 근데 꿈에서
장롱속에 웃는 귀신이 나옴; 소름돋아서
부적 받음
다른 가족들은 괜찮으시대?
그런곳을 판 부동산도 레전드다 ㅋㅋㅋ
웃는 귀신은 존나ㅏ 심각한 악귀라던데... 차라리 우는거나 그런게 낫다켔음 유튜브에서봄
미카엘 대천사 구마기도
응 이사가
냄새가 난다는거 자체가 이미 공기중에 병원균이 증식했다는 소리잖아... 곰팡이 피고 냄새나는 집에서 환각, 환청 듣다 나중에 정신병으로 발전한다는 소리 못 들었냐 대청소부터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