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글 안 쓰려했는데.. 위험한 상황에 무서워하는 분들이 너무 많으시네요
길게 쓰면 읽지 않을 거 아니까 간단하게 적겠습니다.
1. 저는 오래 전 악귀에게 시달렸었습니다. 직접 눈으로 보고 죽을뻔 하고 그랬습니다.
2. 악귀들의 목적은 저를 무당으로 만드려는 것이었습니다.
3. 그러나 우연한 성당 방문 후로, 구마에 대한 지식을 쌓았고
악귀에게서 완전히 해방됬습니다.
4. 이후로 나와 비슷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무당을 설득하려고 여러번 시도했습니다.
5. 무당이 모시는 여러 우상들 앞에서 그것들(그림, 동상 등의 우상)을 여러번 욕하고 모욕감을 줘도 난 멀쩡했습니다.
6. 위의 모든 것들을 위해 미카엘 대천사 구마기도, 성당 세례, 성수 등을 매일 꾸준히 했습니다.
다른 신부님의 구마 경험담, 저의 직접적인 경험 등 말해줘도 믿지 않고 심하게 욕하는 이들에게는 난 관심이 없습니다.
단지 귀신들에게 시달리며 그들의 활동지인 무당에게 잘못 향하는 가련한 이들에게 동정이 갑니다.
무섭고 힘들다면 믿어주세요, 나도 한 때 귀신 때문에 그랬습니다
길게 쓰면 읽지 않을 거 아니까 간단하게 적겠습니다.
1. 저는 오래 전 악귀에게 시달렸었습니다. 직접 눈으로 보고 죽을뻔 하고 그랬습니다.
2. 악귀들의 목적은 저를 무당으로 만드려는 것이었습니다.
3. 그러나 우연한 성당 방문 후로, 구마에 대한 지식을 쌓았고
악귀에게서 완전히 해방됬습니다.
4. 이후로 나와 비슷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무당을 설득하려고 여러번 시도했습니다.
5. 무당이 모시는 여러 우상들 앞에서 그것들(그림, 동상 등의 우상)을 여러번 욕하고 모욕감을 줘도 난 멀쩡했습니다.
6. 위의 모든 것들을 위해 미카엘 대천사 구마기도, 성당 세례, 성수 등을 매일 꾸준히 했습니다.
다른 신부님의 구마 경험담, 저의 직접적인 경험 등 말해줘도 믿지 않고 심하게 욕하는 이들에게는 난 관심이 없습니다.
단지 귀신들에게 시달리며 그들의 활동지인 무당에게 잘못 향하는 가련한 이들에게 동정이 갑니다.
무섭고 힘들다면 믿어주세요, 나도 한 때 귀신 때문에 그랬습니다
개신교회 가도 되나요
아뇨 성당으로 가셔야합니다 꼭
글쓴님과 같은 처지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대화 나누어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