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년된 대추나무가 벼락에 맞으면
그 나무를 호패만한 크기로 잘라
거기에 부적 글씨를 새기고
가지고 다녔다함.
바인드룬 나무나 돌에 새기는거 같이..
그런데 너무 구하기 힘드니까
그 대추나무 부적을 종이에 판을 떠서
도장처럼 찍어서 대중들
보급용으로 썼다 하네.
위카에서는 아직도 나무나 돌에 새긴다
물론 종이도 쓰긴함
근데 꼭 벼락맞은 대추나무여야만 할까?
그정돈 아니어도 어느정도 영험하거나
길다가 마주친 나뭇가지도 기운이 좋은 것들이 더러 있다
천하를 호령할게 아니면 그정도도 충분히
좋다고 본다.
위카에서 완드를 만들때는 엄청나게 영험한 나무를 하기보단
동네 숲이나 그런데서 기운이 좋거나 나랑 맞는 나뭇가지를 완드로 만듦
마르스모님도 자현 스님 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