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우리처럼 사리분간 잘하고 판단 똑바로 할거란 생각마라.

대부분은 죽으면 자기가 죽은지도 모르고
꿈꾸는 상태처럼 몽롱하고 판단이 잘 안되고
꿈꿀때처럼 감정적이게 되고 더불어서 무섭고 당황하게됨.

게다가 육신이 죽은 순간부터 영적에너지는 서서히 소멸하기 시작함.
구천을 떠돌수록 점점 소멸한다.

제사상를 차려주면
제사상에 있는 음식이 결국
살아있던 식물과 동물, 즉 생명체였던 것들이라
그것들의 영적에너지를 먹고 더 버티는것임.

환생해버리면 되긴한데 영가들이 그렇게 똘똘한 판단을 못한다.
그치만 결국엔 극소수 제외하고는 소멸하고 강제환생에 들어감.

조상귀신들이 사악해서 그러는게 아니라
대부분의 무지한 중생들은 죽으면 그렇게 어리석게됨.

어쩔수 없는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