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할머니랑 동자가 붙어서 하는 일마다 훼방을 놓음;점집 가봤더니 내가 예측한 그대로더라좃같은 기생충 같은 새끼들 성공한다 내가 21세기에 무당 이지랄; 신은 지들이 원하는 감투고 그냥 살아서도 민폐 죽어서도 민폐인 존재인 듯
가톨릭 미카엘 대천사 꾸준히 해보세요. 귀신에게서 벗어나 행복하고 싶다는 말씀이 제 예전이랑 비슷해 참 공감이 갑니다. 성당에 꾸준히 가보시면 좋은 결과 있을 거에요.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