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자리가 늘 사나워서 점집 갔는데 숯을 잠 자는 곳 옆에 두고 자라는 거야
그래서 그렇게 하니깐 진짜로 별 일 없었어
근데 문제가 장마 시작 되니깐 집에서 못 보던 종류의 벌레가 보임
그리고 어제 자는데 갑자기 가위에 눌렸음 원래 숯 산 후로는 이런 일 없었는데
그러다가 오늘 우연히 숯을 딱 봤는데 벌레들이 기어다니는 거야 벌레가 내 눈치 보더니 숯 담아놓은 바구니 밑으로 쑥 들어가더라고
그래서 혹시나 하고 숯을 들어보니깐 벌레들이 후두둑 떨어짐...
그래서 숯을 버릴려고 했는데 내가 개인적으로 또 짚히는 게 있는데 아무튼 그래서 든 생각이 이거 버리면 안된다였어
우선은 숯을 비닐봉투 2개에 담아서 이중으로 묶어서 잠 자는 곳 옆에 놨거든 이거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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