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점사그런거 다 서로 먹고살자고 하는거니까 철학관에서 알려준대로 물떠놓고 빌면 다 해결된다는데 진짜 진짜 긴가민가 하거든?


나 멀쩡한데 머리아프다하고 눈비비고 기침하고 그랬어 ㅠㅠ 사람은 좋으신분 같았는데 230만원정도 든다길래 엄마가 부담스러우신가봐 어떻하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