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무당들은 다 아무 감정이없는데 어떤할머니 무당집 배달갔는데 오줌지릴뻔했음
아들이랑 같이 지내는거같은데 딱 눈마주치자마자 기에 빡눌렸음 이게 좋은쪽이아닌 살기에 가까웠음 바로안나가면 죽이겠다보다는
안좋은게 몸에 들어오겠다
시팔 아직생각해도 소름돋네
다른무당들은 다 아무 감정이없는데 어떤할머니 무당집 배달갔는데 오줌지릴뻔했음
아들이랑 같이 지내는거같은데 딱 눈마주치자마자 기에 빡눌렸음 이게 좋은쪽이아닌 살기에 가까웠음 바로안나가면 죽이겠다보다는
안좋은게 몸에 들어오겠다
시팔 아직생각해도 소름돋네
할매들은 진또배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