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 눌려 본 적은 없는데 몸이 너무 무거워서 안 움직인다는 느낌은 있었고~

답답한 거 싫어서 창문 열고 자는데 가을정도에 요 안 깔고 자면 백프로 꾸는 듯 ㅋㅋㅋ

최고로 무서웠던 꿈은 귀신이 잠깐 보였던 거 ㅋㅋㅋ  평소에도 귀신 보면 아무렇지 않은데 그때는 약간 소름 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