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에 가면 다들 도닦는다.
글공부를 해도 도닦는 거고 모여서 춤을 춰도 도닦는 거고 무술하는 곳에 가도 도닦는거다.
쭉정이들은 정련의 과정을 거쳐서 바로 환생시키고 나머지는 35년의 기회를 부여받는다. 35년간 닦아서 삼매경에 들면 다시 환생하지 않고 공부할수 있는 35년을 부여받는다. 그 안에 일선정에 들어야 한다. 경지가 오를수록 (인간적인) 귀기는 빠지고 신의 면모가 되어간다.
삼매경부터 허가를 받고 자손에게 내려와 일할수 있다.
저승에서 쉬지 않고 100년이 걸릴 수행이 상호작용인 인과가 있는 지상에서는 훨씬 빠르다.
자손이 기도만 조금씩 해줘도 경지가 쭉쭉 오른다.
자손의 일을 도와주며 경지가 오른다.
내 자손 살리러 왔다고 외치는 경우가 많지.
그것도 맞겠지. 반만 믿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