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짜증나 저 동물 죽일 수 없을까?
라는 마음을 먹으면
내 의지가 아닌데 남이 대신 그걸 행하고 그 마음을 먹었던 사람이 뒤집어 쓰는거임.
그래서 천살 백호대살 장성살
아니 있을리가 있겠나..
사주에 육해가 없는데 이미 육해살로서 천살이 행하고 있는거임..
그러다보니까 구설수에 오르는건 기본이고 사방이 적이거든
천살은 외롭게 지살과 싸움
지살은 바닥에 있으니 여러살의 도움을 받을수도 있음
역마살이나 반안살이나 장성살이나...
그나마 천살이 힘을 쓸 수 있는게 장성살
이거 하나고
지살이나 역마살일 경우는 양인살 현침살 비인살임
육해살
이거 무서워할 필요없고
사지로 들어서서 기운이 빠져가면
이때 아 육해대운 세운이구나 스스로가 깨달으면
있던거 정리할 수 있어서 좋은 시기이기도 하지만
장성살 천살 시기에는
오만함으로 들어서는데 이때 관리못하면 육해살로 돌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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