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지인들이랑 드라이브를 가는데 강가 주변에서 사고가 났음
일어나 보니 몸이 없음 주변에 내 다리 하나랑 누군지 모를 팔이 나뒹굴어져 있음
정황상 사지가 다 나눠진 걸로 보임 난 내 팔과 다리 그리고 몸통을 찾으러 강가 주변을 배회함
그러다가 작은 사당이 모여있는 곳을 발견하고 그쪽으로 향함
사당 입구에 가니 누군가 할배 목소리로 너가 있을 곳은 여기다 라고 말했던 게 기억난다
난 무의식중에 그 사당 문을 열고 몇날 며칠을 들어가서 앉았더니 나중에 사람들이 와서 신님이라고 기도를 하는 거임 여기서 깼는데 정말 기묘한 꿈이였음
일어나 보니 몸이 없음 주변에 내 다리 하나랑 누군지 모를 팔이 나뒹굴어져 있음
정황상 사지가 다 나눠진 걸로 보임 난 내 팔과 다리 그리고 몸통을 찾으러 강가 주변을 배회함
그러다가 작은 사당이 모여있는 곳을 발견하고 그쪽으로 향함
사당 입구에 가니 누군가 할배 목소리로 너가 있을 곳은 여기다 라고 말했던 게 기억난다
난 무의식중에 그 사당 문을 열고 몇날 며칠을 들어가서 앉았더니 나중에 사람들이 와서 신님이라고 기도를 하는 거임 여기서 깼는데 정말 기묘한 꿈이였음
사당에서 귀신이 신노릇한거면 일본 아니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