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통을 까서 빚쟁이더라도 양지에서 사진찍고 아담하게 꾸미면서 인스타질하는 여자들하고 좀 다른 부류인데 


몸은 눈사람마냥 부풀어서 피부에는 검은 점이 더덕더덕 올라오고 자고 일어날때마다 몸뚱아리에서 기름올라오는 음침한 돼지년들이 음지인 무갤에서 많이 서식함

문제는 서식이 아니라 남들이 좀 아니꼽다 싶은 얘기하면 피분수쇼하면서 댓글로 발작해재낌


살뺄 의지도 없어서 다이어트 약 하나 쳐먹고 배민은 잠시 쉬는시간이고 약 부작용 생기면 스탑했다가 폭식시작하는 음침한 돼지년들

자체적으로 통매음이 걸려있기에 잃을게 없는 인간들이라 지 사주를 어떻게 들여다볼까 


무속에 관심을 가지면 신들이 자기를 구제해주겠지라 생각하는 버러지들이 상주하는 갤러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