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통을 까서 빚쟁이더라도 양지에서 사진찍고 아담하게 꾸미면서 인스타질하는 여자들하고 좀 다른 부류인데
몸은 눈사람마냥 부풀어서 피부에는 검은 점이 더덕더덕 올라오고 자고 일어날때마다 몸뚱아리에서 기름올라오는 음침한 돼지년들이 음지인 무갤에서 많이 서식함
문제는 서식이 아니라 남들이 좀 아니꼽다 싶은 얘기하면 피분수쇼하면서 댓글로 발작해재낌
살뺄 의지도 없어서 다이어트 약 하나 쳐먹고 배민은 잠시 쉬는시간이고 약 부작용 생기면 스탑했다가 폭식시작하는 음침한 돼지년들
자체적으로 통매음이 걸려있기에 잃을게 없는 인간들이라 지 사주를 어떻게 들여다볼까
무속에 관심을 가지면 신들이 자기를 구제해주겠지라 생각하는 버러지들이 상주하는 갤러리다
니가 여기서 제일 심취해보인다...지가 댓글 너머로 상대방 성별 외형 특징 꿰뚫어보는 능력 있다는 착각까지도.
너야말로 니 비위에 아니꼽다 싶은 얘기하면 다 쿵쾅이 취급하면서 섀도복싱하는데, 어디 가서 상담좀 받아봐 여기 기웃거릴게 아니라
정신나간년 오늘도 다이어트약 부작용ㅋㅋ
너는 무속 안 심취해서 여기서 터줏대감 노릇 하냐?ㅋㅋㅋ
위에 글쓴애 나라 씹창내는 윤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