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교체 이전 우리 조상세대때가 진정 사람을 믿는게 아닌 신앙을 믿음으로서 

이 믿음이 계속 내려왔던건데 이제는 젊은 무당들이 신내림을 받음으로서 

사람을 신격화하는 세대로 변질되다보니 사기소리 듣는거임


그 뭐냐


무속에 대한 공포심이 들면

보통 무담에 말이 무서운거지 미신적으로 오는 두려움은 1도 느끼질 못하니까

눈에 보이는거만 믿는다라는 부류가 딱 이런거임


이 개녕믈 일반인이 파고들기 너무 힘들다 

어렵다 


그러니 우리가 점집을 찾아해매는 이유가 이게 아닐까한다 


현대로선 믿지말라

무당을 믿지마라 

예로 내려오는 미신만 믿어라 

그러면 화를 피할 수 있다 


화장실이나 대문 공사전 술 한잔 뿌려주는게 사기꾼 무당의 말 한마디보다 무섭진 않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