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교체 이전 우리 조상세대때가 진정 사람을 믿는게 아닌 신앙을 믿음으로서
이 믿음이 계속 내려왔던건데 이제는 젊은 무당들이 신내림을 받음으로서
사람을 신격화하는 세대로 변질되다보니 사기소리 듣는거임
그 뭐냐
무속에 대한 공포심이 들면
보통 무담에 말이 무서운거지 미신적으로 오는 두려움은 1도 느끼질 못하니까
눈에 보이는거만 믿는다라는 부류가 딱 이런거임
이 개녕믈 일반인이 파고들기 너무 힘들다
어렵다
그러니 우리가 점집을 찾아해매는 이유가 이게 아닐까한다
현대로선 믿지말라
무당을 믿지마라
예로 내려오는 미신만 믿어라
그러면 화를 피할 수 있다
화장실이나 대문 공사전 술 한잔 뿌려주는게 사기꾼 무당의 말 한마디보다 무섭진 않을거임
개념을
소주넣고 욕조들어가는것도 돼냐
지 몸에 뿌려도 됨
소주 비싸니까 그냥 팥죽먹거나 소금뿌려라 그게베스트 소주남아돌면 해도됨 주택가면 변소나 부엌이나 한번 뿌려줘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