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떤 남자랑 만날때 내 머리카락 뽑아서 챙기고 그러더니 
나중에 안좋게 끝낫는데 나보고 마지막으로 한말이 저주 하겠다 였음. 
근데 이후로 집에서도 일 잘 안풀리고 지금도 혼자 있으면 갑자기 불 
꺼지거나 막 밤되면 누가 방문에다가 똑똑 하고 두들김. 
잠잘때마다 가위눌리거나 꿈자리 이상하고 , 방안에서 “ 야 의자끌어봐, 저거 던져봐 ” 하면 진짜로 놀랍게도 그렇게 됨. 
이게 시발 귀신이지 , ㅈ가튼거.... 이거 주작아니다... 나 영상이랑 사진도 다 찍어둠 ㅅㅂ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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