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사주도 다 달라져서 보는사람이 어떻게 푸느냐에 따라 다르지


기신용신 사주에서도 가장 최고로치는 풀이법 그래서 사람들이 기신인지 용신인지 이런건 베테랑 철학원 이외에는 잘 안건드림.


오행쪽으로도 풀어나가는게 있는데 이게 너무 어렵기 때몬에 눈에 보이는걸로 풀이하는데 


대충보면 세운, 대운이 우선으로 잡고 오행의 충형파로 봄 


여기서 이건 이렇겠구나 생각을하면 답이 나옴. 충형파가 없는 사주일경우 오행으로 성격을 풀어보고 편재 편인 이런걸로 풀이해봄

그럼 조상부모 관련한 답을 찾을 수 있음


음력으로 잡는 이유가 칠성줄인지 아닌지를 판가름하는거라 양력으로쳐도 원국은 같음 

요샌 음력까지 다 표기해주니까 


점집에서 신가물인건 음력을 집어넣어서 나오는거임


이 사람의 인생이 그려진다 싶으면 편인편재 이런것과 12운성을 같이 조합해보면 어느정돈 답이나옴


예를들자면 부친과의 관계가 파토나면서 귀신을 느낄때가 

묘신귀문 인유원진 

이게 대표적이라치면


묘목이 장군감이라 표현하니까 이 또한 도화임


뭐 다르게보면 유금, (원숭이 신)할때 이 신금, 미토 이것도 안좋은 도화살로 작용은하는데 도화라기보단 홍염살에 가깝지 


홍염은 자비없는 연애이고 도화는 연애라기보단 대인관계에 가까운 살이라고 볼 수 있는데 


사주에 왕지가 없는경우는 목욕살 이런걸로도 보게 됨


그냥 요새사주가 끼워맞추면 답이되는거라 풀이법도 내 편한대로 풀면 그만이긴함


이쪽으로 공부하는게 아니면 다들 붕 떠 있는거라...



이 오행안에 가지각색의 모습을 띄고 있는데 특히 축토는 천간의 영향이 너무 큰 토라서


진술미에 비해서 많이 까다로움 


축토는 또 자식과 연관되어 있음...

그래서 을축, 정축, 계축, 신축 살펴보면 느낌이 진짜 다름, 화개살 백호대살


장성살, 화개살하고 느낌이 다른거처럼...



장성은 도화임 양인살, 괴강살, 백호대살하고는 좀 다른 고통인데 칼을 휘두르는 장군이라고 얘끼를 함 좀 더 보태면 무당까지 가는게 장성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