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이한 현상이 일어난다
말을.해봤자 이해하지 못하니
남을 설득시키러하면 내가 정신병걸림

그러니까 속에 묻어놓고
시간지나면 꺼내보고 다시묻어라

그냥 일반인이길 포기한거 같아서
매 바뀌는 몸의 통증하고
느끼는거 기분 날씨 다 달라

태어난게 죄일까 아니면 뭐가 죄일까 궁금해진다
나 힘들게 했던 사람들 지금 다 벌받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