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이한 현상이 일어난다
말을.해봤자 이해하지 못하니
남을 설득시키러하면 내가 정신병걸림
그러니까 속에 묻어놓고
시간지나면 꺼내보고 다시묻어라
그냥 일반인이길 포기한거 같아서
매 바뀌는 몸의 통증하고
느끼는거 기분 날씨 다 달라
태어난게 죄일까 아니면 뭐가 죄일까 궁금해진다
나 힘들게 했던 사람들 지금 다 벌받고 있어
말을.해봤자 이해하지 못하니
남을 설득시키러하면 내가 정신병걸림
그러니까 속에 묻어놓고
시간지나면 꺼내보고 다시묻어라
그냥 일반인이길 포기한거 같아서
매 바뀌는 몸의 통증하고
느끼는거 기분 날씨 다 달라
태어난게 죄일까 아니면 뭐가 죄일까 궁금해진다
나 힘들게 했던 사람들 지금 다 벌받고 있어
그 기분 잘 알지. 또한 날 괴롭게 했던 가해자들 벌받고있는지는 모르겠다. 나도 궁금하네 그 꼴으 ㄹ보고싶은데
애초에 남을 설득시킬려는 자세가 잘못됐음. 설득해서 뭐함? 내가 특별한 존재라고 어필하고 싶음? 나도 내가 격는 일들 가끔 이게 현실인가 꿈인가 개꿀잼몰카가 아닐까 생각드는데 남은 오죽하겠음? 절대못믿음 그리고 못믿는다고 해서 나쁜것도 아님. 나도 직접 격어보기전에는 못믿었음 영적인거 다 개소리라고 생각했음. 마치 유튜브에 지가 유우명한 과학자인데 그런거 다 개뻥이라고 하는 새끼들 처럼.
사람은 본인이 직접 눈으로 보거나 격은일만 믿음. 사실 그게 건강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