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있는데 같이 어디 가면 꼭 벌레가 들끓어

식당이나 까페를 가면 모기나 파리같은게 계속 그 사람한테 모여서 앵앵댐

이런사람이 몇명 정해져있어. 


같이 있는 나한테는 안오거든? 

진짜 얼마나 심하냐면 식당같은데 들어가서

자리에 앉자마자 거의 한 1분도 안됐는데 어디서 막 벌레가 꼬임

얼굴, 몸, 머리 이런ㄴ데 덕지덕지 붙어있고 자기도 포기했는지 

날리지도 않아. 벌레를 몰고다니는 타입이라고 해야하나..

이 사람한테 딱히 냄새가나거나 그러진 않는데 희한하지?

평소 생활습관이 지저분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