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성경에도 윤회와 환생에 대한 구절이 있었다고 하더라


그런데 로마에 기독교가 공인되면서부터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윤회와 환생에 대한 구절을 삭제시켰데.


그러니까 지금 성경은 알맹이가 빠진 느낌의 성서라는거임


몰랐던 내용이였는데 불교갤 눈팅하다가 알게되었다.


편집된 지금의 성경말고 오리지널 성경도 어찌보면 진리를 말하고 있는게 아닌지 모르겠다.


내가 불자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기독교를 다시 보게 된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