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성경에도 윤회와 환생에 대한 구절이 있었다고 하더라
그런데 로마에 기독교가 공인되면서부터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윤회와 환생에 대한 구절을 삭제시켰데.
그러니까 지금 성경은 알맹이가 빠진 느낌의 성서라는거임
몰랐던 내용이였는데 불교갤 눈팅하다가 알게되었다.
편집된 지금의 성경말고 오리지널 성경도 어찌보면 진리를 말하고 있는게 아닌지 모르겠다.
내가 불자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기독교를 다시 보게 된 계기가 되었다.
옛날에 성경에도 윤회와 환생에 대한 구절이 있었다고 하더라
그런데 로마에 기독교가 공인되면서부터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윤회와 환생에 대한 구절을 삭제시켰데.
그러니까 지금 성경은 알맹이가 빠진 느낌의 성서라는거임
몰랐던 내용이였는데 불교갤 눈팅하다가 알게되었다.
편집된 지금의 성경말고 오리지널 성경도 어찌보면 진리를 말하고 있는게 아닌지 모르겠다.
내가 불자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기독교를 다시 보게 된 계기가 되었다.
성경에 알맹이는 사랑임
뭐 그것도 맞겠지만 윤회와 전생 그리고 환생에 대한 알멩이도 비중이 상당히 커보인다. 불교에서도 해탈과 자비에 대해 강조하지만 동시에 윤회에 대해서도 강조한다. 그렇게 보면 지금의 성경은 중요한부분이 빠져있다는 이야기임.
https://youtu.be/ivahXpjUCN8?si=fpIJLInFLR6Tyfgw 독실한 기독교인들이라면 지금까지의 고정관념을 깨고 이 영상을 보아라.
의심이 가면 찾아보라는 이야기임.
저런 소리하려면 적어도 성경 10번 통독하고 해야됨 찐크리스찬이면 성경 하나 제대로 다 읽기도 빡센데 뭔 성경에도 없는 내용가지고 ...
이미 편집된 내용을 10번 통독해봤자 무슨의미가 있음? 지금의 성경은 그 어디에도 윤회에 대한 구절이 없는데..? 그런 자세로는 절대 너희들이 말하는 구원 못받을거 같은데..?
주장에 힘이 실리려면 기반이 있어야한단 뜻임 성경에 정통한 사람이 저런 소리하면 진지하게 듣겠지만 성경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성경이 틀렸네 어쨋네 하는건 프랑스 여행 한번 안가보고 그나라 음식 쉣이라고 하는 거랑 똑같잖다
믿고 안믿고는 너의 마음이다. 하지만 검색 좀만 해보면 성경과 윤회에 대한 글들이 많다. 읽어보고 너가 판단해라.
성경 다 읽기도 빡셈 ^^
의심이 들면 찾아보라는 이야기임.
https://brunch.co.kr/@ohpleasegod/198 - 성경속 윤회 https://blog.naver.com/santakros/221633066484 - 성서에도 있는 윤회의 증거들 기독교인중에 윗글에 의심이 들고 시간나면 한번씩 흝어보길.. 위 유튜브영상 링크에서도 김도사 라는 분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이 증거로 있지만 이것을 받아들일지 말지는 개인의 문제임. 이미 상식처럼 뿌리내린 지금의 성경에 대한 믿음을 거두고 원래의 것, 새로운것들 받아들이기란 힘들거임. 그 마음 충분히 이해감. 누굴 탓할 필요도 없음. 난 솔직히 불자지만 이런 내용이 매우매우 흥미로움. 그동안 기독교에 대해 안좋은 감정이 있었지만 이번일을 계기로 기독교를 다시 보게 되었고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으려함.
우리 대한민국 기독교인들은 카르마 많아서 윤회가 존재한다 라는 사실을 부정할거다.
이건 솔직히 글쓴이가 잘못 알고 있는거임 본래 기독교에선 윤회같은거 없었는데 초기 기독교 전파되면서 그 지역 토속 신앙들과 섞이기도하고 영지주의 가르침도 뒤섞이며 윤회얘기도 첨가되고 그랬던거야 그래서 당대에도 바울이나 초대교부들이 거기에 대해 경계하고 솎아내려고 부던히 애썼고 그게 기록에 다 남아있음
바울 서신서에서도 바울이 늘상 영지주의 가르침 경계하는게 계속해서 나와.(영지주의는 환생의 개념을 인정함) 하여간 글쓴이는 허위 정보 듣고서 글쓰는거임. 본말이 전도된 정보랄까.. 그리고 내가 지금 하는 이야기 신학 전공했다면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임. 저 이야기 00년대 초중반 인터넷 활성화 초창기에 돌던 날조된 이야기인데... 다시 말하지만 원래 기독교 가르침에는 환생이란 개념 없었음. 근데 기독교가 전파되면서 영지주의 가르침과 짬뽕되며 들어온 이단적 사상이였고 그걸 바울 및 초대교부들도 경계하고 솎아내려는 작업을 계속해서 걸러졌던거임. 그 과정을 두고 앞뒤 싹 빼고 본래 환생이 있었는데 빼낸거라는 건 말도 안 되는 얘기지.
신학에서 배웠던걸 읊는건 기독교 신학을 배웠다면 누구나 할수 있는 일임. 넌 내가 링크걸은 글들에 대한 반박을 해야 함. 기독교와 윤회를 엮으려는 자들이 성경구절을 인용해서 윤회의 증거를 주장하고 있는데 이것에 대한 반박을 듣고 싶음. 만약 너의 말이 사실이고 설득이 가능할 경우 난 기독교에 대한 생각이 이전과 변함 없을거임. 기독교에 윤회라는 개념이 애초에 없는게 맞는거라면 결코 진리를 말하는 종교는 아니라는 생각이기 때문임. 기독교를 몰랐던 수많은 과거의 인간들은 기독교의 잣대로라면 지금 지옥에 있어야 하는거고 죄를 지은자가 예수라는 이름을 부르짖으며 믿음을 가지고 고해성사하고 회개 한번만 하면 천국가는 말도 안되는 종교가 되는거임. 자 저 주장들에 대해 반박해봐?
네가 기독교를 진리로 받아들이고 안 받아들이고 난 별 관심이 없음. 다만 내가 사실을 말해줬을 때 과연 네가 받아들일 수 있을까? 난 그게 의문임. 너도 인터넷에서 여러 토론을 봤으면 알겠지만 사람들은 일단 자기가 생각한 결론이 있으면 상대방에게 분명한 반박을 당하고 자신의 자료가 논리적 결함이 있음에도 그걸 받아들이지 않잖아. 그리고 말 꼬투리 잡으면서 기어이 이겨먹으려고 들고.. 거의 99프로의 토론이 이런 방식으로 흐르던데... 내가 지금 너에게 가장 권하고 싶은 제안은 그냥 네가 직접 성경을 읽어봐. 그럼 저 블로그 글이 얼마나 말도 안 되는 소리인지 자연스럽게 알게 될테니까... 읽어봤는데 그냥 택도 없는 허무맹랑한 해석들이야. 최소한 네가 기독교에 대해 판단하고 네 주관을 가지려면(계속됨)
그들이 말하는 경전 정도는 일단 읽어보고 판단을 해야하고 나와도 대화가 되지 않겠냐? 굳이 반론해주자면 욥기 들어서 욥이 자기 신세한탄하며 태아 때 죽었으면 어땠을거다 이런 식의 이야기들을 두고 그게 전생이라고 지금 저 블로그 주인은 주장을 하고 있는데 구약의 세계관에 스올이라는 곳이 있어. 거기가 사람 죽으면 가는 곳인데 거길 묘사하는거임. 자기가 뱃속에서 죽어 태어나지 않았다면 스올 가서 지금의 고통은 당하지 않았을거라고 하는 탄식이 어떻게 해서 전생이되냐고? 그냥 말도 안 되는 허무맹랑한 해석이라니까
그리고 무슨 예레미야가 복중에 태아로 있기전에 하나님이 너를 이미 알았다는 이야기를 두고 그가 이미 전생에 존재했다고 저 블로그는 말하고 있잖아?ㅎㅎ 야 그게 말이 되냐? 그게 아니라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기 이전부터 자기 피조물의 탄생들을 하나 하나 다 알고 있다는 전지적 관점의 표현이지. 그리고 엘리야는 구약에서 선지자를 대표하는 대명사격으로 원래 쓰여. 근데 내가 이렇게 말해도 내 입장에선 당연히 수긍을 해야 하거든? 그냥 성경을 통독해봤으면 이런 관점이 당연하니까. 근데 또 네가 아니라고 박박 우길 것 같단 말이지. 그래서 내가 요구하는거야. 그냥 네가 직접 성경을 읽어보라고
성경을 직접 다 읽어보면 그 세계관에서 여호와가 어떻게 그려지고 그 사람들 구원관이 어떻고 사후관이 어떻고 이런 것들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잖아? 그럼 저런 해석이 말도 안 된다는 걸 자연스럽게 알게 돼. 그러니까 그 두꺼운 성경책에서 찾아낸 환생의 증거라는게 겨우 저거라는거잖아? 근데 진짜 구약에서의 세계관에 환생이 있었다면 거기 나오는 등장인물이 한둘이 아닌데 그 사람이 죽어서 어떻게 다시 태어났다라는 식의 기술들이 곳곳에 존재해야지? 근데 그런 건 없어.
그리고 지금 초기 기독교 때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환생 구절을 삭제시켰다고 이야기 했잖아? 근데 이 사람 활동시기가 대략 기원 후 300년 정도 됐을 때인데 사해사본이 기원전 2세기 경부터 쓰여졌거든? 그게 원본이 발견됐고 지금의 구약과 내용이 같아. 그래서 뺴고 말고 할 것도 없이 콘스탄티누스 대제 이전에 있었던 성경도 우린 볼 수 있는건데 최소한 유대인들의 신앙관과 세계관 사후관을 알 수 있는 구약에선 환생을 이야기 할만한 건덕지가 따로 없다는 건 분명하지.
고로 앞서 말했듯이 원래 기독교에선 환생의 개념이 없었는데(예수와 그의 제자들 바울까지도 모두 유대인들이였으니까) 기독교가 초기에 여러 지역으로 전파되면서 그 지역에 있던 토속신앙이나 영지주의의 영향을 받아 환생이란 개념이 들어왔고 이를 바울 및 초대교부들이 경계하고 솎아내서 걸러냈다는게 역사적 진실이라는거야.
그리고 무슨 이전 세대에 있었던 일이 이후 세대에도 있고 해 아래 새로운 것이 없다느니 하는 구절도 그렇지. 이것도 네가 직접 읽어보면 판단이 안 되냐? 그냥 인간사의 기쁘고 슬프고 온갖 희극적이고 비극적인 일들이 역사에선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다는 표현이잖아. 이게 어떻게 전생의 구절로 해석이 되냐고 ㅋㅋ 그냥 너무나 터무니없는 얘기들이야
기독교는 왜 맨날 혀가 기냐....
불교나 기독교 종교뿐만아니라 역사 자체에 인물이나 내용 자체에 글을 집필한 사람마다 허구와 과장이 들어가있는데 그걸 그대로 이해한다면 능지가 낮은건데?
아전인수식 해석으로 보임.
ㅋㅋㅋ논리 개쳐발려서 입꾹닫하는거 존나웃기네
책을 읽은 적이 없는 사람은 무섭지 않다. 책을 딱 한 권만 읽은 사람이 제일 무서운 법이다. 님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