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빙의를 넘어거 아예 본체의 영혼은 사라지고
귀신이 육신을 100% 빼앗은 상태를 말함.

일시적인게 아니라 그냥 영원히 육신 주인이 바뀐거지.

이런경우 실제로 어떤지 사례를 들은적도 본적도 없다.

대부분이 그 단계로 가기전에
온갖 잡귀들에게 번갈아가며 빙의되다가 사망하거나 폐인되는게 대다수였지.

한명의 귀신이 타인의 육신을 100% 점령해서
완전빙의로 쭉 살아가는 경우를 본적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