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좀 보려고 들어갔는데
무당이 저를 보자마자 소금 뿌리면서
무슨 이상한 종같은걸 흔들었습니다.
순간적으로 욱한 나머지,
촛불 켜져잇는거, 발로 전부 차버렸는데
이럼에도 불구하고 분이 안풀려서
동상? 그거 전부 발로 차버렸습니다.
추후에 화해 했는데
그 무당이 저보고 하는말이
대체 머하는 사람이길래,
잡귀를 이렇게도 많이 데리고 다니는거냐고 호통을 치길래
"지금 백수라고 무시하는거냐고" 한소리 한다음
눈앞에 쌀통 잇는거 발로 걷어 찬다음 무당집 나왔습니다.
참으로도 기분나쁜 하루였던것 같습니다.
무당이 저를 보자마자 소금 뿌리면서
무슨 이상한 종같은걸 흔들었습니다.
순간적으로 욱한 나머지,
촛불 켜져잇는거, 발로 전부 차버렸는데
이럼에도 불구하고 분이 안풀려서
동상? 그거 전부 발로 차버렸습니다.
추후에 화해 했는데
그 무당이 저보고 하는말이
대체 머하는 사람이길래,
잡귀를 이렇게도 많이 데리고 다니는거냐고 호통을 치길래
"지금 백수라고 무시하는거냐고" 한소리 한다음
눈앞에 쌀통 잇는거 발로 걷어 찬다음 무당집 나왔습니다.
참으로도 기분나쁜 하루였던것 같습니다.
너 하는거보면 잡신 그 이상인데 분노성 파괴성ㅋㅋㅋ 양아치네
너 귀신붙은거 마자 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보자마자 소금촥촥 맞으면 기분나쁘긴하겠지만 쌀통을차다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