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과응보란 말밖에 안 떠오름.

근데 얘 성향이나 인맥들 봤을때 재판압박으로 죽을 인간은 아니고

모종의 다른 이유+겹친 재판+얘땜에 죽은 영가들 영향으로 에라 이래 살아 뭐하나 하고 그렇게 된거로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