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 아니고 진지한 질문임


1,2달 전부터 시계를 볼때 44분이 많이 걸리더라고.


처음엔 우연인가 싶었는데 수학적으로 계산하보니 우연이라 보기엔 너무 적은 확률이거덩,


오늘 아침에도 자명종 안해놨는데 눈뜨고 좀 멍하지 비몽사몽한 상태로 몇분 누워있다 일어나 시계를 보니 44분,,


이확률 계산을 해보면, 시계를 한번 볼때 44분이 걸릴 확률은 1/60 이지


분이 0분 ~59분 까지 60개가 있으니까


그리고 난 하루에 시계를 한 10번 내외로 밖에 안봄. 


그런데 하루에 최소 2번은 44분이 걸리고 많을땐 4~5번 걸림


만약 하루에 시계를 50번 본다면 44분 몇번 걸리는게 그리 낮은 확률은 아님.



또 중요한건, 그게 1~2달간 매일 반복된다는거임.


이거 확률적으로 상상히 희박한 획률이거덩.



대체 왜 이러는건지  무섭고 궁금해


내 뇌에서 일부로 막 24시간 시간을 계산해 44분을 보게하려는 나도 모르는 무의식이 계속 작동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