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잘하는 곳 가면 말한마디 안해도 특이한 과거사 줄줄 맞춘다던데 그런 느낌이 없었음
걍 내 현재상황이랑 비슷하긴한데 뭔가 두루뭉술한 느낌만 받고 왔어
그리고 헤어진 것 때문에 간건데 일 얘기만 하다가 헤어진거 물어보니까 그제서야 얘기해줌..
막 잘하는 곳 가면 말한마디 안해도 특이한 과거사 줄줄 맞춘다던데 그런 느낌이 없었음
걍 내 현재상황이랑 비슷하긴한데 뭔가 두루뭉술한 느낌만 받고 왔어
그리고 헤어진 것 때문에 간건데 일 얘기만 하다가 헤어진거 물어보니까 그제서야 얘기해줌..
실력안됨
헤어진거 + 일 이렇게 두개때문에 간 건 맞는데 헤어진건 결국 마지막에 내가 얘기할때까지 모르더라.. 신점 첨이라 걍 얘기안해도 얼마나만났는지 이런거 다 맞출줄 알았는데 잘보는곳 가도 이런건 기대하기 힘들어?
결혼 아니면 연애는 사실 많이 희미하긴합니다.. 1-2년 사귀었다 등은 큰 사건사고있는게 아니면 깨우치기가 조금 힘들 것 같네요..ㅜㅜ 인생에 큰 문제가 아니어서 미처 안 보신 것일수도 있고요..
7년 사귀고 결혼 얘기중에 헤어짐..
아이고..오래 만나셨는데..ㅜㅜ 다시 잡으라는 말씀은 없으셨나보네요..상심이 크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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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이라 너무 기대가 컸는지 잡으면 잡힌다 안잡힌다 이런거 얘기해주실줄 알았는데 그냥 미련이 남으면 잡아봐라 이 정도에서 끝이더라구요
저는 잡히려면 잡힐 것 같은데요.. 다만 금전 등 재산 얘기가 불화였다면 정리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상대방분때문에요..
점보러 가기 전에 두번 잡아봤는데 안돼서 일단은 시간을 좀 가지려구요..
예 결혼은 매우 신중해야죠..! 아무튼 이별문제 잘 극복하세요 힘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