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잘하는 곳 가면 말한마디 안해도 특이한 과거사 줄줄 맞춘다던데 그런 느낌이 없었음


걍 내 현재상황이랑 비슷하긴한데 뭔가 두루뭉술한 느낌만 받고 왔어


그리고 헤어진 것 때문에 간건데 일 얘기만 하다가 헤어진거 물어보니까 그제서야 얘기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