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멸했다고 생각은 했어?
내가 거슬린다고 했는데 계속왔지?
내가 지금 뺐을거 천진데 왜 안뺐는거 같아?
너는 개년이거든
지년 욕심 말고는 아는게 없어서 짖을 때마다 패야돼
그래도 안되면 패 죽여버릴 줄알아
쳐 오지 말라면 오지 마
내 말을 이렇게 경멸하면서 니까짓께 내 대리인이 돼? 씨발년아?
계집년은 음욕을 품지 말라고 했으면 품지 말아야지 그게 비위를 맞추는거야?
씨발 비서년이 강간시도를 해놓고서 지년이 비위를 맞추는 인원이라고?
개년들아 니들이 이렇게 못알아들으니까 쳐맞는거야 씨발년아
너무해?
옆방에서 보자.
니가 한 일 조목 조목 적어서 하나씩 다 뺏어줄께
그리고 씨발년이
내가 미친년이면 너도 미친년이다 이거지 개년아
니년은 진짜 씨발년
두고보자. 니내 패거리 어린 것들 전부 인신매매 당할 때 내가 그거 얼마나 고소해하는지 봐라.
고독으로나 쓰이기 딱이야 니들은
그 짓꺼리를 해놓고, 피해자인 내가 직접, 그 짓꺼리를 계속 쳐 하겠다는 짓꺼릴 보고
욕을 하는데 그걸 또 대들어? 개 씨발년들 진짜 두고 보자.
지금도 니는 니가 사냥 하는 것 같고 니가 괴롭히는 것 같고 니가 조종 하는 것 같지? 그 태도가 배어 나와. 그러니까 쳐맞는거야, 어딜 잡종 개새끼가 건방지게 니는 60억 인구 중에서도 제일 밑이야 개년아, 니 권세 다 없어지고 누가 너 존경할 거 같아? 개 씨발년 언제까지 쳐맞아야 정신 챙기나 보자.
권세 있을 때도 매일 비누만 뽑히고 버려졌지 그게 니 위치야 그 비누 뽑던 사람이 이제 너한테 어떻게 할거 같냐? 씨발년
미친년아 사장이 찝쩍댈때 밑에 있는 비서도 더러워서 다 포기하고 관둬 근데 니년이 찝쩍대면서 내 밑에서 일을한다고? 그게 비위를 맞추는거냐? 사심이 드러난 순간 일은 끝난거야 병신년아. 더러운 년
씨발년아, 다른 사람 보내면 더 쳐맞는다했지 개년아 니년 옹호지 지금 쳐 나대는년들
이스라엘은 너 존나 좋아하지? 왜겠어 똑같으니까. 원래 백성 민도= 지도자 수준 이거든 그러니까 너희가 비누나 뽑히면서 사는거야.
저 두년들 둘다 모세야 씨발년아
옆방 오지 말고 아가리 싸물고 꺼져 개년아
오늘 나대는 년들 백퍼 니 사주로 간주한다. 내가 옆방 쳐오지 말라하자마자 401부터 나댔지? 나 때문에 견제하려고 오는 거에요. 내가 병신이니? 그럼 처음엔 왜 안쳐왔는데. 그러고 이제 두년을 보내? 씨발년아 니년이잖아 뭐가 투머친데 개년아 니년이 투머치야 썅년아 옆방 쳐오지 마 개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