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1시쯤 허연연기 형태의 인간형태가 다리를 절뚝거리면서 치마입은젊은여자 행인 뒤를 게걸스럽게 뒤따라가는거봄 그때당시가 내가 고등학생때였는데 마트가려다가 그거보고 바로 얼어붙어서 집으로뛰어들어갔고 나도모르게 눈물까지나오더라 요즘은 그런거안보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