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떄는 아주 좁은 골목길에 가게들이 엄청나게 붙어있었고 PC방도 있었어 

하늘쳐다보며 인생이 뭘까... 한숨쉬면서 PC방 갔었는데 사람들이 많더라고. 푸른색 빛이 은은하게 맴돌았는데 뭐 대충하다가 나왔거든.

거기서 깨고 2차적으로 또 꿨었는데 그때가 


사고 터지기 1주일 전이였음


또 나오는데 첫번째 장면은 커다란 가게에 사람들이 빼곡하게 모여서 밥을 먹고 있었거든. 왜 클럽같은 분위기.

거기서 내가 어떤 할머니한테 혼났었음. 갑자기 내가 하늘에서 뚝 떨어지더니 절 앞으로 와가지고는 


이리저리 둘러보는데 합동장례식.. 천도재 지내더라고. 빈 영정사진을 세워두고 거기에 과일들 쌓아두고.. 

영정사진이 한 두개가 아니고 여러개였는데 벽에 한자가 적혀있는데 다 해석은 못하고 辰이라는 글귀가 엄청 커다랗게..


지지, 진 (용 진) 사주로 토를 의미하는데 이게 땅 地에서 일이 일어나겠다를 알려준건지..

암튼 부정탈거 같아서 절에서 바로 나왔음. 


후에 또 꿈이 나왔는데 한번은 바닥에 도끼가 있길래 그걸 숨기고 

길에 칼이 빼곡하게 줄을 세워뒀더라. 집에 들어가니 할머니가 머리쪽을 맞아서 인큐베이터 호흡기를 달고 얼굴이 창백하게..

내가 어디갈려하니 못가게 잡더라. 경찰을 불렀는데 여경이 안오고 남경 2명이 뒤늦게사 도착해서..

그 범인은 사라지고 나는 절에 들어가고 싶다고 울고 있었음.... 앞에 검은 옷 입은 여자 한명이 서 있더라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