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약빨고 주사맞는ㄱ ㅓ보인다면서 예언한 아주 용한 보살님 돌아가셨대

부모님도 병환중이고 매우 지독한 생활고에 시달렸다고 한다

그렇게 용한 무당인데 왜 돈이 없었을까


누가 그러더라. 무당 팔자가 다 그렇다고..

가난하고 외로운게 신의 자식들이라

오래도 못한다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