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도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쭈욱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무속계...


흉가영상 폐가영상등등.. 본지도 14년...


사소한거에 신경쓰는건 포기하겠지만 다만 무속갤에 힘든사람 궁금한사람은 끝까지 도와드릴려합니다 (사주질문 제외) 

(저주 비방, 인간의 도리에 벗어나는 질문 제외) 


말도 못하고 끙끙대고 살아가는게 꼭 내 모습을 닮은거 같아서 속상하기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