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돼지고기 닭 소고기는 되는데 개나 구렁이는 잡아먹으면 안되냐고 그 기준이 궁금하다고 질문을 받았을때가 답변하기 가장 어려웠음
사실 먹느냐 마느냐는 정해져있지 않음 먹는사람 마음인데
닭, 소, 돼지 똑같이 키워서 죽인다치면 그것은 다름
하지만 이것들이 이미 죽어서 냉동인 상태로 내려와 사람이 그걸 다듬어서 먹게되고
여기에서 오는 부정은 미약하다고 볼 수 있다는 것임
내가 사육해서 도살한다하면 미약할 수가 없겠지.. 업보가 최고로 강한거니까
하지만 보신탕의 경우 먹지말라라고 할 수는 없음
파는거 먹는다하면 내 상태를 살펴보고 먹는걸 추천함.
타는사람 안타는사람 가지각색이라..
하지만 뱀술은 담궈진걸 먹어도 부정타는게 심해서 끝판왕이라 생각하고 있음..
술은 내가 직접 담궈서 먹어야 그 입에 맞게 달여지니까
그 만큼 뱀을 죽여서 돌아오는 벌이 강하다라고 얘기하고 있음
구렁이는 조상이나 집안의 가보로 치는데 사실 이 뱀이 어떤건지 모르잖아
막 잡고보니 그게 구렁이였다치면 끔찍한 일이지
현대에도
과거 조상백정들도 울고갈 고양이백정이 있으니 그건 바로 캣맘 캣대디임
그냥 때려죽여서 나비탕으로 만드는거보다 훨 배로 잔인하게 고양이 학살함
그러다보니 절반이 정신병자 상태로 살다가 자살하던데 벌전받은거임
그냥 독버섯, 약버섯처럼갈린다고 생각해야지 뭐.난 음식이 몸에만 영양을 주는게 아니라음식을 먹을때 그 재료의 영에너지도 먹는다고 생각함.결국은 동물 아니면 식물이 음식이잖아.동물과 식물 둘 다 영혼이 있다음식은 육신에게 물질에너지를 주고영혼에게는 영에너지를 줌..이중에 육신에게 있어 독과 약이 있듯.영혼에게도 영적인 독과 약이 있다고 생각하는게 편함
남들이 영물이라고 하고 먹지 않는 건 이유가 있는 거임. 그 꺼리는 음식이 뭐든 간에.. 굳이 남들이 안하는 시도를 하는 게 썩 좋지는 않은 듯. 에너지 탄다면 솔직히 채식이 짱임. 대신 에너지가 빨리 꺼짐. 그래도 몸은 가뿐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