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점보거나 신기있는 사람 만날때마다 가장 먼저 듣는 말이
너 신기있네, 신기 쎄다는 말 들어봤지? 이런 건데
난 뭐가 보이는 것도 없고 예지몽, 가위같은거 아무것도 경험 못해봤는데 왜 그런거야..?
심지어 따라다니는 동자가 있다거나 할아버지 와계시다는 얘기도 들었음.
너 신기있네, 신기 쎄다는 말 들어봤지? 이런 건데
난 뭐가 보이는 것도 없고 예지몽, 가위같은거 아무것도 경험 못해봤는데 왜 그런거야..?
심지어 따라다니는 동자가 있다거나 할아버지 와계시다는 얘기도 들었음.
잠재되어 있는거라고 보면됨 쉽게말해 ㅋㅋ - dc App
그런거구만.. 이상하게 신당 들어가니까 맘이 편해지긴 하더라 쌩유쌩유
나이들면 들수록 그런 부분에 장치가 느슨해질거임 - dc App
구체적으로 어떤 뜻이야? 내가 이쪽을 잘 몰라서..
오타라서 잠시 삭제 - dc App
지금은 젊으니 아무런 가위 예지몽이나 이상한 느낌이나 그런 본만만의 경험 없잖아. 아직까지는. 육체에 영적인 부분이 깃들지 않아서 그렇다는거야 근데 이건 나이들고 시간 지날때마다 서서히 영적인 부분이 오랜시간에 걸쳐서 잠식할거란 거 그러면 그런 이상한 경험들이 가끔씩 할수도있는거 - dc App
아하 그렇구나..! ㅎㄷㄷ.. 알려줘서 고마워!
베스트는 그런 말 듣고 걍 넘기고 촉 세우고 다니지마
아무래도 무속인 할 거 아닌이상 이쪽에 관여하지 않는게 좋겠지? 고마워~
그런거 신경쓰거나 무속집 다니지 마라. 나중에 열려버린다. 나도 똥촉인데 신기 있단 소리 들어서 흘려들었는데 어느 날부터 귀문 열려서 접신 되고 그래. 여전히 내 감으론 뭐 보이지도 않음
헉 그렇구나.. 사실 아주 어렸을땐 화경(?)같은거 보이고 그랬는데 크면서 없어졌거든;; 조심해야겠다. 얘기 새겨들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