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무당은 기도정진 이라고 해야하나? 그냥 주문만 하고 기도한다는데

우리옆집 여자가 신내림 받아 매일 같은시간 같은패턴 0.3초마다 두드리는 북소리 징소리

 그리고 25~30분 가량의

같은 리틈 템포 패턴....

소리도 엄청커요 정말 화병에 하루에도 열이 몇번이나 오르는지

하루에 술을 세번이나 묵습니다. 알콜중독 다 되었죠 그래도 화가 가시질 않네요

넌지시 말해봤지만 말 안들을것 같구요 무당이 그래요 한번 무당어머니인지 뭔지 맹신하면

모든걸 다 바칠만큼 맹신하죠 남이야 피해를 입던지말던지 무당들이 꼭 그러더라구요?이기적 위선적

자기중심!!! 남 피해는 고려하지않고 방음벽이니 뭐니 그런거 신경안쓰고 부정탄다면서 할것 다하고

층간소음은 장난 아닙니다. 단층주택이고 시골이고 옆집과 거리가 30미터정도

법률적으로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소음규제법 뭐 이런 법률에 기초해서 대응할수 있는게 뭔가요? 그리고 종국엔 어떻게 까지 명령을..

2. 요즘 법률에 무당소음에 관하여 방음벽 설치의무. 뭐 이런 법률과 시행법.령 이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3. 무당은 기도정진할때 접신하는거 맞나요?아닌가요? 접신이면 신의 영향이 있겠지만

접신이 아니면 온전이 내 정신이 내 의사인데 북을 살살 두드리거나 안 두드릴수도 있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