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신의 원력을 받기도 했었는데 못 된다고 하더라
그 무당분이 받던지 말던지 니 맘대로 해라 했거든
난 못되는거 알았으니까 됐어 라고 했고
파문만 세번에 기의 흐름이나 사람 살리는 시험 누구 찾는 시험도 다 받아봤는데
못 찾고 못 살리고 흐름도 못 읽더라
왜 못 되는거 알면서도 하냐 그러시기에
아니 뭐라도 될 줄 알았죠 했다
결국에는 퇴송했다고 알려주시더라
신이 결국 오진 않았지만 괜찮아
도전이라도 해봤으니까 떳떳해졌어
어쩌다보니 신의 원력을 받기도 했었는데 못 된다고 하더라
그 무당분이 받던지 말던지 니 맘대로 해라 했거든
난 못되는거 알았으니까 됐어 라고 했고
파문만 세번에 기의 흐름이나 사람 살리는 시험 누구 찾는 시험도 다 받아봤는데
못 찾고 못 살리고 흐름도 못 읽더라
왜 못 되는거 알면서도 하냐 그러시기에
아니 뭐라도 될 줄 알았죠 했다
결국에는 퇴송했다고 알려주시더라
신이 결국 오진 않았지만 괜찮아
도전이라도 해봤으니까 떳떳해졌어
원레 세상은 들이박고 다쳐보고 겪어보는거여
마자마자
고생혔다. 앞으로 행복만 가득하자
행복하자~!
그런거 해본 이유가 있을 건데 뭐 느껴지는 거라도 있었어?
선몽,악몽,사고도 많았고 점집 돌아다니다가 너 신이야 해서 해봤어
그 무당이 할아버지 지인분이라 무료로 함 해주셨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