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당하라는 소리처럼 들리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냥 신기있다는 걸로 해석하면 돼
남들보다 예민한 감각 ,끼, 집착 등
이게 대표적인거. 좀 홀린 사람은 예지몽 꿈 가위 자주 눌리고.
이런 사람은 그냥 빌고 살면 가장 베스트임
절이든 천주교든 교회든
알다시피 일반 사람보다 인생난이도가 있는 편이라
이렇게 해야 좀 수그러들어
특히 이런 사람들 굿 이런건 비추임 잘못되는 경우가 훨씬많다
한번하고나면 와 맛집이네 소문나서 친가 외가 귀신들
요구사항이 많아지고 또하게 만들고 무당도 아닌데 그 일면식 없고 모르는 조상들까지 짊어지고 인생 잘되게 풀릴거 같게 도와줄거 같지만 아무런 도움도 안줌
무당집 얼씬거리지 말라고 그 돈으로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하는 무당이 그나마 양심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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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믿는게 베스트 맞지 ㅇㅇ
유일신만 아니면 하늘님은 베스트 - dc App
점사비 안받고 동자 사탕이랑 할아버지 담배 사오라던 무당도 있었는데
사와서 절하고 나왔던 기억이남
그런 무당들 보면 할머니더라
난 그런 무당도 봤어. 내 오만원 점사비 받고. 그거 되돌려주면서 그거 바로 맞은편에 음식점 청국장 맛있다고 포장해서 같이 먹자고. 그래서 같이 먹고 나왔어 - dc App
아니 30대 후반이였어 - dc App
나 같은 경우에는 할머니가 더 그랬어 ㅇㅇ 30대 후반이였구낭
응응. 그리고 나머진 용돈하라고. 어르신같은 말투였지.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