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은 틀림
이게 조상이나 신이 내려오는게 아니고 이 특성을 띄는 기운이 내려오기 때몬에
뭔가를 할때 이게 또렷히 나타나면 줄이 보여진다고 생각함
공줄, 도줄, 칠성줄, 용왕줄, 천신줄, 불줄, 산신줄
사람들이 이걸 하늘에서 내려오는 신들로 알고 있는데
그건 아니고 무언가를 할때의 그 특성을 의미하는거 같음
칠성줄을 시작으로
공줄 (공을 들이고 기도함)
도줄 (공을 들이다가 중간에 깨달음을 얻음)
이 과정을 반복하다가 삶이 너무 힘들거 같다.. 승도로 걸을때에는 불줄이 보인다고 함.
사실 조상들은 불교, 무당, 다 있어. 뭐 하나만 자칭하는건 아니고
스님으로 가는 시기가 끝나게되면
무당 (용줄, 산신줄)
애동제자 산에가서 기도하잖아. 짬이 차면 바다가서 무당들 기도하잖아.
사실 이 두개의 줄은 무당이야. 하지만 내가 이쪽으로 이끌린다면 이런 줄이 있다고 볼 수 있겠지?
천신줄은 이 여러개의 줄을 다 겪고 비로소 해탈과 깨달음을 얻었을때에 천신줄이 있다고 한다. 아무나 생기는게 아니고. 집안에 무당으로서 내려오는 것도 아니고
그릇이 너무 커서 절에 이름을 팔아야할 정도로 클 경우를 의미한다..
부모님이 무당이라해서 이 사람을 다 받아낼 수 없으니까 그것을 받아낼 수 있는 신이 부처님 밖에 없으니까
그래서 조상신들에게도 세습으로 명패쥐고 오시는 신들에게도 갈 수가 없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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