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서운한게 있는 분들이랑 말하다가
그 분들께 상처될 말을 했어요
저한테 서운하다고 하셔서 죄책감이 들긴 한데
제가 그 분들한테 괴롭힘 당하고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억울하기도 하고 화도 나요

지금 심리적으로 많이 안좋은거 같긴한데
방금 자다가 농구공에 얼굴 맞는 느낌이 들면서 (얼굴을 찌푸릴 정도) 놀라면서 깼어요
농구공의 탱탱한 느낌이 들기도 했고..

이거 저한테 서운한 분이 저를 저주하거나 괴롭히는 그런건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