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다가 놀라서 깼는데 꿈에 학교인지? 강당에서 친구들이 우르르 앉아서 있는데 얼굴은 두 세명 얼굴 밖에 못 봤습니다.
근데 굉장히 유명한 만신님이 앉아서 친구 한 명 점사를 봐주고 제 점사 차례가 되어서 제가 앉자마자 인사하고 제가 이 길을 가도 되는 사람입니까
점보러 가는 족족 너 몇년뒤에 이 길 갈 사람이야 그러니까 마음 가짐 조심하고 열심히 살아서 돈 모아놔 쓸 일이 있을 거야 이러시더라고 말씀을 드리니 이 길 힘들어 가지마 이러시길래 저도 가기 무서운데 선생님들이 하나같이 하시는 말이 너 이미 신령님이 자리 잡은 거 같아 신령님 얼굴이 보이네 이러신다고 하니 네 신령님 명패 불러봐 이러시길래 제가 술술 말했습니다.
그러다가 어떤 친구 차례로 넘어가고 친구 얼굴 한번 보고 선생님 말 좀 해주세요 이러다가 꿈에서 소름이 돋아서 깼는데 이건 무슨 꿈인가요 진지하게 부탁드립니다.
거기다가 고난이란 고난은 다 겪고 보이스피싱 당했는데 졸지에 가해자되서 독박쓰게 생겨서 우연히 저희 외가는 다 교회 다니시는데 알고리즘에 떠 무속에 관한 걸 접하고 끌리듯이 점도 보고 다녔습니다. 방울 소리가 너무 좋고 가끔 막 누가 말을 일러주는지 몰라도 누가 죽는지 알고 사람 보고 얘 피해 이래서 피하고 주변에 일러두니 정말 전과자였고 가끔은 또 제가 사탕을 안 좋아하는데 사탕이 땡기고 혼자 막 주변 사람한테 애교를 피우고
난리입니다. 제가 진짜 애교가 없는 사람인데 저도 가끔 그러고나면 소름이 쫙 돋습니다…
아무튼 이것도 꿈이랑 관련이 된 건가요? 누구 말로는 신 받기 전에 이런 고난은 온다고 하시고 또 제가 몸도 아파서 정신과 치료도 받고 있습니다…
근데 굉장히 유명한 만신님이 앉아서 친구 한 명 점사를 봐주고 제 점사 차례가 되어서 제가 앉자마자 인사하고 제가 이 길을 가도 되는 사람입니까
점보러 가는 족족 너 몇년뒤에 이 길 갈 사람이야 그러니까 마음 가짐 조심하고 열심히 살아서 돈 모아놔 쓸 일이 있을 거야 이러시더라고 말씀을 드리니 이 길 힘들어 가지마 이러시길래 저도 가기 무서운데 선생님들이 하나같이 하시는 말이 너 이미 신령님이 자리 잡은 거 같아 신령님 얼굴이 보이네 이러신다고 하니 네 신령님 명패 불러봐 이러시길래 제가 술술 말했습니다.
그러다가 어떤 친구 차례로 넘어가고 친구 얼굴 한번 보고 선생님 말 좀 해주세요 이러다가 꿈에서 소름이 돋아서 깼는데 이건 무슨 꿈인가요 진지하게 부탁드립니다.
거기다가 고난이란 고난은 다 겪고 보이스피싱 당했는데 졸지에 가해자되서 독박쓰게 생겨서 우연히 저희 외가는 다 교회 다니시는데 알고리즘에 떠 무속에 관한 걸 접하고 끌리듯이 점도 보고 다녔습니다. 방울 소리가 너무 좋고 가끔 막 누가 말을 일러주는지 몰라도 누가 죽는지 알고 사람 보고 얘 피해 이래서 피하고 주변에 일러두니 정말 전과자였고 가끔은 또 제가 사탕을 안 좋아하는데 사탕이 땡기고 혼자 막 주변 사람한테 애교를 피우고
난리입니다. 제가 진짜 애교가 없는 사람인데 저도 가끔 그러고나면 소름이 쫙 돋습니다…
아무튼 이것도 꿈이랑 관련이 된 건가요? 누구 말로는 신 받기 전에 이런 고난은 온다고 하시고 또 제가 몸도 아파서 정신과 치료도 받고 있습니다…
정신과치료는오히려 역공.
돈모아놓거라.
여기서 조언 구하지마 이상한 사람들만 천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