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씨가 늘 그렇듯 분탕으로 타오르다가 미친놈들도 오고 사람 물갈이되고 보이던사람은 안보이고 새로운 사람이 찾아오고

그렇지만 분야로 열심히 정진하시는 몇분들은 여전히 찾아오시는것 같아서 마음이 좀 낫네요
황량한 곳에 초라한 가로등이더라도 구심점이 된다는게 다행히고 여전히 지저분한거같긴 하지만

여기서 신세를 많이졌고 배웠던 걸로 그동안 사람들도 많이 도와오다가 찾아오는 길입니다
다 건강하셨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