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상황에 있었던 그 사람의 마음을 편드는거지
사람편 안들어.

진위여부 가리고 아 이거구나 하는거만 들어주고 공감사지.

아 근데 애기야 이렇게 통수친게 몇번이지?
내가 물어보고 가마.
똑바로 세아리고 대답하라.


똑똑히 들어라.
앞으로 내 말에 넌 신중하여 대답을 해야할 것이다.
없으면 만들어라.

만들거리가 없으면 어디에서라도 물어서 만들거라.
다만 그 대답에 신중해야 할 것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