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몸이 아파서, 화병 증상도 나고, 힘들어서 동네 한의원 갖는데,

거기서 준 약 먹고, 한겨울에 땀을 엄청 흘리고, 죽을뻔 함.

지난 후 알았지만, 혈압이 떨어지면 죽는다는 것도 몰랐슴.

78/57인가 56인가까지 내려갔는데 그냥 죽을거 같더라고

다리는 덜덜 떨리고, 곧 넘어갈 사람처럼 느낌이 오고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병원을

대장군방 삼살방으로 갖음.

너는 그런적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