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에 자고 있는데 뚜벅뚜벅 발소리내며 계단올라가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나는 당연히 이웃집이다 생각했는데 발소리가 갑작이 벽을 뚫고 우리집에 들어오는거임

나는 침대에서 눈감고 옆으로 자고 있는데 내등뒤에 서있는걸 몸으로 감지함

뒤를 돌아볼까 생각했는데 너무 겁이나서 그대로 얼어붙어 자는척함

그러는 도중에 갑작이!! 내목을 쪼르는거임 나는 놀래서 몸싸움 들어갔는데 안간힘을 주니 목조르기가 풀림

그뒤로는 귀신인지 뭔지 사라졌는지 없더라고

이거 뭐임 사람들이 귀신이라부르는 머 그런거임?

진짜 궁금해서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