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점 처음보러 갔는데 처음에 말을 아끼시다가 끝날때쯤에 점은 처음 보는거라고 얘기하니까 무당이 그럼 이건 말해야겠다 하면서

점보러 다니지말래 우리랑같은 무당 팔자라고 어디 가면 굿하라고 할거라고 무당되기 싫으면 그냥 살라더라고
끝나고 나오는데
마지막에 낯이익는데 본적있냐고 해서 아닌데요 했더니
“무당이 낯이 익으면 좋은 건 아니야“ 이러던데 무슨 의미야?
그리고 자기가 지금 눈이 너무 아프다고 하던데 이것도 무슨 의미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