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어릴때 귀안 트이겠다고 
100일 기도 한 적이 있다
그때 당시 99일 동안 촛불키고 문 다닫고 빛 한 점 안 들어오게 하고 기도후
100일때 동물 사체로 제사 지내는 방법인데 99일 전까지
비방 및 기도문을 외우는 거였음 무슨 이상한 한자 혹은 문양 을 그리고 읽었는데 3주 지나고 
얼굴이랑 초에 바람이 스치는 기분이 들고 그만 뒀음
그 이후로 개고생하다
세례받기 전까지 존나 진짜 고생이란 고생은 다하고 살았다
그리고 세례 받고 삶이 풀렸고
내가 귀안 트이겠다고 이런거 위험한 행위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