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자의 혼은 누가 달래줌?


제자라고 해야 하나.. 그 아랫사람이 굿을 해주나? 그리고 신령님을 대신 받는 건가?


만약에 제자가 없다면.. 어떻게 되는 거임?


무당이 죽은 사람을 위해 굿을 해주거나 하는 건 많이 봤는데,


정작 무당이 죽으면 누가 굿을 해주거나 의식을 치러주는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