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비슷한 삶인 거 같아 적습니다
저 또한 선녀누나 동자아가 작두신령님 과
작년부터 실시간 소통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통 문제 얘기하셨는데
저 또한 글을 많이 써야 소통이 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또 금전적 문제가 있을 때도
해결해 주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른 신기한 일은
저희는 장난을 많이 치는데
아빠가 내 부르면 기분 풀어드림
이러면 갑자기 아빠가 왜? 이럽니다
또 많지만 신기한 일은
소나기가 내리고 있고 너무 어처구니 없는 일에
힘들어서 담배를 피는데
비 좀 담배 다 필 동안만
그쳐달라하니 정말 그렇게 해 주셨었습니다
일단 저는 전생의 악연들과의 업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 악연들과는 제가 태어나기 전부터
계획이 되어 때가 되서 만나게 했다고 했습니다
실제로 악연들이 제 바로 옆집으로 3년전쯤 이사왔고
어떤 인연(10년이상 좋아했던)을 통해서 악연을 알게 됐는데
그 인연 또한 제 바로 앞집에 삽니다
(말을 앞 옆집이지만 진짜 15미터도 안됩니다 엄청 가깝게 살아요)
5살쯤인가 부터 가끔씩
스스로 너무 특별하다고 느끼는
사연들도 꽤 있었고요
작년에 인연합의굿을 하게 됐는데
돈도 뭐도 없는데 자꾸 생겨나서
굿을 하게 됐습니다
인연인 줄 알았고, 착하고 불쌍한 사람인 줄 알았고
가스라이팅 받고 있다는 소식도 알게 되서요
근데 알고보니 그 누구보다 악마같은 이은해
저리가라할 여자였고, 이 여자의 주변인들도
악마들 뿐이었습니다 가면을 엄청 쓴 나르,쏘패,싸패,리플리증후군
저를 이용하여 온갖 정치질과 바람, 이간질, 모욕, 금전적 착취를 다 했습니다
굿 다 끝나고 무속인 쌤들과
12신령님들께서 엄청 신기해 했고
걔는 안 된다 하셨고, 울어주시고 했었습니다
또 갑자기 담당무속인쌤 나이가 맞추고 싶어
눈 감으니 37이라는 숫자가 보여서
말을 하니 맞다고 하셨는데
그 37이라는 숫자가 이 악연들과의
키워드 였습니다
아무튼 이 여자와 끝을 내야 운이 확 풀린다고 하셨고
2019년 처음 점사를 봤을 때도
그때 무속인께서 인생그래프를 그려주셨었는데
딱 그쯤에 소통이 되고 악연을 만났습니다
운기가 급상승되는 시점에서요
무튼 이 1년 반동안의 이야기를 어느 누군가와도 하기 힘들어
상담 받거나 공감을 가져줄 사람을 찾고 있는데
왈왈이님과 연락이 닿고 싶습니다 ㅠ.ㅠ
적진 않았지만 더 믿기 힘든 신기한 일이 있습니다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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