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바람이 치니 절에가면 풀릴거라고 보는디 그건 아녀라
남한텐 보이는대로 말하고 그러는 이들이 절에가믄 그것도 개종관련으로 치는겨
근데 슥 보면 무당하다가 끊어지면 이런 증상이 있긴헌디 과격한 애들은
장군하고 불사 그리고 대신 셋.
글문쪽 대감쪽 도사쪽 없음.
대신말문 그것도 대신받는 사람이 아니라 윗대에 영향이 있는 사람
그리고 불사바람 명쪽 기운이나 불교같은 쪽
무속쪽 불교라고 있으 보살들이 부처님 모신다고 불상가져다 놓는
칼 드립은 장군으로 들어온 말명 몇 있긴허겠제 신에서 온건 아니고 인간에서 닦지 못했던 군웅쪽 몇 있디야. 얼라들 안그니
할말은 많은디 가슴팍에 칼 꽂힌게 너무 섬뜩해서 말 아낀다... - dc App
오래는 살겠네. 비루먹은 그 상태에서 오래 살아봤자 뭐하겠댜만은 불쌍타 - dc App
악질적인게 뭔지 아냐 211아. 평생 괴로울건데 넌 죽지도 못한단거임. 차라리 죽여주면 구업이나 그만쌓지, 살아서 계속 구업이나 쌓으라고 어휴 ㄷㄷㄷㄷ - dc App
@ㅇㅇ(106.101) 못 빼?
@치약(106.101) 빼면 쟤 죽어 - dc App
@ㅇㅇ(106.101) 잘못된굿하다 급살맞고 뒤진할매귀신님 좀적당히하셔야죠 신칼맞고 돌아가신분이 되도않는 살그만 날리시구요
@영검소년단 나도 조상때매 병신됫는대 211도 그렇게 만들꺼면 귀신이지 오른신이냐 신칼 뽑아서 차라리 죽엇으면 좋겟다는대
@영검소년단 내가 꽂은게 아니니까 그렇지. 누가 꽂은 칼인지 나는 모르겠다~ - dc App
@ㅇㅇ(106.101) 할매꺼임 명치움켜쥐고있으니 칼보이는거 돈욕심 못버려서 아직도 무당시켜서 돈맛볼라고 발달한 내조상귀랑 똑같음
@ㅇㅇ(106.101) 나도 지금 부처님 힘으로 눌럿다가 다시 살아낫다 해서 미칠것같은대 211은 불도힘도없내
@영검소년단 쟤 불도 있음. 쟤 가슴팍에 꽂혀있는 장검이 코등이가 연꽃모양인거보면 그 칼이 인생 세운을 다 단절시키고 괴롭하는 원인이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그 칼이 저 사람 지켜주고 있긴해. - dc App
@ㅇㅇ(106.101) 근대막 부처님이 밀어준다기보단 정신차리라고 노숙시키는건대 애정신줄 못차릴까
@영검소년단 그래서 징계라 했잖아. 누가 했는진 몰라도 무속에 그냥 신경끄고 관심 닫으면 자연히 칼이 귀문도 닫으면서 악귀 계도시킨후 천도됬을텐데 모가지 잘린 할매가 악독하게도 자손 붙잡고 악귀짓 계속하는거임 - dc App
@ㅇㅇ(106.101) 저할매년 우리할매한태 되도않는 살뿌리내 모기만한거
@ㅇㅇ(106.101) 돈맛을 못잊은거지 집사고 금사고 호화롭다 급살맞아뒤진거라 한이깁네
@영검소년단 그건 살이 아님. 걍 똥냄새 같은거지. 니 옆에 맴돌면서 호시탐탐 너 노리는 액귀년보다 더 세네 - dc App
@영검소년단 너넨 아직 현장을 안가봐서 살이랑 걍 똥냄새랑 구별을 못하는거임. 저정도는 걍 똥냄새고 살 아님. 근데 너네가 살이라 느낄만큼 저정도 똥내면 저 액귀년이 심각한건 알겠지? - dc App
@ㅇㅇ(106.101) 그년도 웃긴게 지신목에 묵인거처럼 쑈하더라
@ㅇㅇ(106.101) 그냥 개좆같은 기분임
@영검소년단 당연히 개좆같지 근데 현직하면 저정돈 웃어 넘겨야됌 - dc App
@ㅇㅇ(106.101) 아 씨팔 욕하지말라셧는대 할머니가 이번에는허락하셧네 개좆같은년이 추워서 오들거리지마라
@ㅇㅇ(106.101) 성욕 물욕 인간욕심 시험중인대 짜증남
@영검소년단 하나하나 잠긴다 - dc App
@영검소년단 나는 신도 내다버렸음 부처도 내다버리고 그러니까 오시더라 용신. - dc App
@ㅇㅇ(106.101) 그나마 조상귀몇놈은 잡혀갓는지 배고픈거사라짐
@ㅇㅇ(106.101) 너무큰신이라 감당은하는대 일반생활안되내
@영검소년단 너 나처럼 된다 나처럼 되기 싫으면 지금이라도 하지마 왜해 이짓? - dc App
@ㅇㅇ(106.101) 내가 안한다해서 뜨면 안하지 구제중생해서 업닦으라잔아 아님 지옥보다 더지옥같은삶산다고 니엄마꼴난다는대 어쩌갯어
@영검소년단 중생을 닦아? 니엄마꼴이 나? 참 웃기긴 웃기네. 내꼴을 봐라 지금이 몇시인지 여기가 어디인지 인간에게 허락된 시야를 오롯하게 초월해서 자신을 잃어가는 사람을. 꿈에 내일 겪을일이 다 주르르 흘러나오고 뱀대가리는 가오만 잡으면서 사람만 옥죄는데. 사실 이런짓 안하면 더 평범하게 살텐데. 분명 후회한다 그런 마음으로 이길 들어오면 - dc App
@ㅇㅇ(106.101) 나도 나를 모르겠다 조상들이 하도 개짓거리를안햇어야 내가 편안햇겟지 온갖개병신짓거리한 조상들도 문제지만 나도 문제다. 죽을수도없고 살아도 사는게아니라서 더힘들다.
@영검소년단 뱀개잡아먹고 술주태백이에 무당이하지말아야될굿한벌전에
@영검소년단 말문이막힌다 워낙 업이많아서
@영검소년단 참 불쌍하다 내 과거 보는거 같네 - dc App
@영검소년단 그래서 더 말리고 싶음 하지마 해봐서 가르쳐 주는거야 하지마. - dc App
@ㅇㅇ(106.101) 돈으로 안쳐야 이런고민도 안하지. 차라리 아프게하던가 사람으로치고 돈으로치고 정신으로치고
조상땜에 빙신된게 아니라 그 빙신된 조상잡고 신가물 행세를하니 빙구가되는게 아닐까 애동들 처럼 점집이라도 차려서 정성이라도 보이든가 절이나 점집만 돌아댕기면서 간보니까 이도저도 못한채로 사는거임ㅋㅋ
보이는건 딱히없고 그러다가 "좆"된 애들만 온다는거임
심지어 급살맞은 조상을 풀어주지도 못할망정 이짓거리하려고 갤에 들어오냐? 하이고 두야
니 같은 케이스들을 봤는데 절 점집 서양종교 모두가 배척하는거임 인간이 풀어줄 수도 없을뿐더러 신이 풀어주지도 않아 건방지기 때몬에ㅇㅇ
귀신바람치면 귀신무조건 달라붙을건데 지팔지꼰 그리살아ㅇㅇ
@글쓴 무갤러(112.187) 일단 그게 본인상태가 저양반보다 심한건 알고 말하는거죠? - dc App
@글쓴 무갤러(112.187) 좆까는소리만 주구장창하는 무귀할매년아 내자살귀 정성껏모셔서 좆되보란다 병신같은년아 너같은년 길알려주라는 부처님이 존나게밉다 썩을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