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집 근처(제 집이 아니라 얹혀사는 빌라여요)편의점 앞에서 십원이나 오십원짜리 동전들을 자주 보는데요 첨에는 오 웬거냐면서 주웠어요
그런데 어느날 자세히 보니까 반시계방향으로 임의의 숫자들을 펜으로 써놨더라고요 이게뭐지?찝찝해서 다음부터는 안줍는데요 어느날은 버스 뒷바퀴가 펑크나서 늦은적이 있는데 갑자기 동전생각이 나서요 누군가의 주술적인 의미가 있습니까?
아침에 집 근처(제 집이 아니라 얹혀사는 빌라여요)편의점 앞에서 십원이나 오십원짜리 동전들을 자주 보는데요 첨에는 오 웬거냐면서 주웠어요
그런데 어느날 자세히 보니까 반시계방향으로 임의의 숫자들을 펜으로 써놨더라고요 이게뭐지?찝찝해서 다음부터는 안줍는데요 어느날은 버스 뒷바퀴가 펑크나서 늦은적이 있는데 갑자기 동전생각이 나서요 누군가의 주술적인 의미가 있습니까?
노잣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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