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단이가 실험얘기해서
몇개월 전 한 실험이 뭐가있나 되짚어보니
한두개가 아님.

그래도 나름 게으르진 않았나보네.

여름쯤엔 영체가 인간이 아니게 되는 훈련을 많이함.
잠재의식이 스스로를 인간영체라는 틀에 가두지 않게 하려고

분명 몇개월전인데
체감상으론 1~2년 전같음. 꽤 나름 많은 일이 있었나봄.

그리고나선 붉은 오니 꿈 이후에
보신화라는 개념도 알게되고
나와 공명이 잘되었지만 신체적 해악땜에 안쓰던, 분노라는 감정을 해악없이 쓰는 법을 알게되어 그거도 수행함.

드림워킹이나, 영적으로 두 사람이 통하기위해 필요한 조건들도 우연히 알게됨.

그외에도 시도중인 실험이 있긴함.

표귀문과 이귀문이 사실 프렉탈 패턴 각각에 존재하는
음양의 경계선인데,

이게 분명 이 지구전체, 혹은 우주에도 같은 패턴이 적용될거란 생각임

그니까 지구의 표귀문, 혹은 우주의 표귀문
아님 시공간체의 귀문도 분명있단 생각임.

그걸 하나라도 열거나 지금의 안정된 상태를 망가뜨릴 수 있으면, 모든 사람들의 귀문을 열 수도 있음.

세상이 전부 정월초 북동쪽 새벽 3시처럼
영적으로 민감해지는거지.


근데 이건 아직 계속 시도중일뿐이고
흡족한 성과를 못얻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