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4명이랑? 상담했고


첫번째 상댐해준 사람은 낙관적으로 말씀하시고 전화상담하실때도 생년월일 묻고 xxxx년 xx월 xx일에 태어난 00이가 ~~할수있는지 봐볼까 하다가 공수주심 근데 약간 이분이랑 통화하면서는 울었거든 나도 모르게 눈물나더라


두번째 상담은 내가 물건 위치를 까먹어서 소중하게 여기던건데 도저히 못찾겠어서 전화함 맞추시는 확신은 딱히 있는편은 아니셨음 처음에 아 거기있다는데요?하다가 나중에 거기 없으면 주머니도 찾아보세요 함. 나중에 거기있었다는거 듣고 엄청 기뻐하셨음 근데 첫번째분과 두신 공수랑은 좀 다름 완전 다름... 재회운 물어봤는데 님이 걔한테 잘못한거 있죠? 걔 개빡쳤는데 했는데 딱히 잘못한게 없어서... 약간 틀린면도 잇으시고 이분이 내가 신가물이 있다고 하심 근데 나는 재회운 아예 없다고 보진 않은데...


세번째 상담은 채팅 상담이었는데 첫번째 분과 좀 비슷했음 이분도 긴가 민가 하는게 재회운 봐달라고 했는데 내 생년월일 이름만 받아가시고 상대방꺼는 안받아감 그래서 내가 그분 성이 0씨 맞죠? 하니까 맞다고 하셨는데 뭔가 그냥 답하는 것 같아서 뒷글자 미 맞죠?(원래는 민이라면) 하니까 그분이 한참있다가 님이 맞다고 하면 맞는거죠 라고 답함..


네번째도 채팅 상담이었는데 공수는 부정적이지도 않고 긍정적이지도않았음 근데 좀 찝찝해ㅠㅠ


다들 생년월일 물어봐서 좀 걸리긴하는데 방울 소리들리니까 온몸에 소름곧고 기운 빠지더ㄹㅏ 대체 뭘 믿어야할까... 내촉이 믿으란 대로 믿어야할까?